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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보업계, 금융당국 신경전
작성자 : 자동차보험료비교견적 몰 ,  2018-08-17
손보업계, 금융당국 신경전

손해율 상승으로 손보업계는 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하지만 금융당국은 이를 과도한 인상으로 감독하고있다.

손보업계에 따르면 손해보험사들은 올해안에 자동차보험료 인상이 불가피한것으로 판단하고

인상에 대한 시기와 얼마나 오를지에 대한 저울질을 하고 있다.

병원의 2~3인실 건강보험적용, 최저임금인상, 손해율악화, 폭염에 따른 자동차보험료 인상은 불가피한 입장이다.

금융감독원은 조사에 따르면 11개 손보업계들은 116억원의 영업손실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작년에 비해 저조한 실적이다. 하지만 자동차보험료를 쉽게 올리기는 어려울것으로 내다보고있다.

금융당국의 반대가 만만치 않기 때문이다.

손해율은 상승하고 있지만 영업손익등이 안정화되고 있는 추세라고 보험료 인상에 제동이 걸릴 전망이다.

여기에 자동차보험 시장상황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손보업계를 예의주시하고있다.

손보업계와 금융당국의 신경전은 계속 지속될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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