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G, AXA손보 자동차보험 약관 어렵다.
보험개발원 11개 손보사 약관 평가 MG, AXA손해보험이 미흡한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보험 약관이 소비자가 가장 이해하기 어려운것으로 평가했다. 2016년 평가 이후에
개선되지 않은 사항으로 소비자 보호를 위한 개선이 지적되었다.
이번 평가는 2016년 7월에서 2017년 6월까지 판매된 자동차보험 대상으로 명확성, 평이성, 간결성, 소비자 친숙도등으로
평가항목을 나누고 회사별로 점수를 매겨 롯데 손보, DB, 더케이, 현대해상, 삼성화재,흥국화재, 한화손보등 7개 자동차보험
회사80점대를 기록하여 우수등급으로 평가되었다.
MG손보와 AXA손보는 미흡등급(60점미만) 판정을 받았다. 약관의 개선이 필요해보인다.
안타깝게도 이번 2016년 평가에 이어서 90점 이상의 최우수 등급의 자동차보험회사는 없었다.
자동차보험 약관중 가장 점수가 낮게 나온 부분은 평이성으로 어려운 내용에 대한 해설 미흡하거나
누락된 부분 이런점을 감안해 봐야한다.
보장내용에 대한 평가로는 파악하기 힘든 정확성에 대해서 감점요인을 받았다.
보험개발원이 금융위원회로 부터 위임받아 보험업법시행령 약관이해도 평가를 해마다 두차례식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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