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해보험업계가 자동차사고 예방에 안전운전특약을 출시하고 있다.
자동차보험 회사 입장에서는 사고율 낮음으로 회사 손해율을 막을 수 있고, 소비자들은 자동차보험료를 아낄 수 있는 효과를 낼 수 있다. 할인특약 중 운전자습관 연계보험(UBI) 특약의 경우 좋은 운전습관을 가진 가입자에게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줌으로 평균 10%의 보험료를 아낄 수 있다. 국토교통부에서는 안전장치의 대한 보험료 인하에 대해서 보험법 규정으로 상품개발을 자동차보험회사에게 권고하고 있다. 삼성화재는 전방충돌방지센서를 장착한 차량에게 보험료 할인을 해주고 있다. 약 4%의 보험료 할인으로 앞에 보이지않는 부분에 대한 거리 감지로 충돌예방 및 피해 경감을 위해 차량을 자동제어시킨다. KB손해보험은 차선이탈 경고장치와 차선유지 보조장치등을 장착한 차량에 한해 5%의 자동차보험료를 할인해주는 특약을 출시했다. 한화손해보험과 현대해상도 차선이탈 경고장치 할인 특약을 판매해 차보험료를 각각 5.8%, 3.3% 할인해주고 있다. 자동차보험 시장의 자동차보험료를 줄이는데에는 어려움이 많다. 사고율을 줄이는 방안으로 회사와 가입자에게 모두 도움이되는 이런 할인특약의 확대가 고객 만족도와 타회사로의 이동을 막아 1년갱신에 대한 충성도를 높일 수 있다고 평가하고 있다. 경쟁력을 올리기 위한 손보업계에 다양할 할인특약을 개발하여 소비자들에게 혜택을 받을 수 있는 많은 할인특약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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