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감독원에 적발된 조직형 자동차보험 사기 혐의자들이 무더기로 적발됐다.
공모한 가해자와 피해자간의 역할 분담으로 고의사고로 인한 보험처리로 인한
보험금 편취 합의금등도 편취한 사실이 31일 밝혀졌다.
이번 적발된 조직형 자동차보험 사기일당은 100명이며, 피해사기액은 14억원 규모다.
서로 역할분담을 하면서 고의사고를 발생하여 그 사고에 대한 방법을 다양하게 해왔다고한다.
또한 차량 내에 탑승객들을 많이 태우고 고의사고를 발생하는 규모큰 사기행각을 벌이기도했다.
보험사기에 가담한 혐의자 대부분의 연령대는 20, 30대들이 가장많았으며, 남자들의 비율이 압도적이였다.
보험사기에 대한 이번 적발로 금감원은 좀더 증거자료확보와 보험사기혐의를 입증할 수 있는 방법등을
개선해나간다고 한다. 나날이 조직형, 지능형으로 진화하는 보험사기에 대한 강한의지와 적발활동을 강화해야한다.
자동차보험료를 편취하기위한 이같은 방법은 고스란히 국민들의 피해로 이어진다.
금감원관계자는 보험사기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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