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료아끼는 꿀팁으로 재사용 부품에 대한 편견을 버리고 돈 돌려받을 수 있는 보험특약을 고려해보는 것이다.
2016년 기준으로 우리나라 자동차 등록대수는 2,180만 대에 이른다. 이가운데에 4% 정도의 차량이 매년 폐차되고 있다.
전국의 폐차사업소는 5백여 곳이 있는데 폐차된 차량을 분해한 뒤 재사용이 가능한 부품을 분리해 판매한다.
사이드미러나 전조등처럼 곧바로 재상용이 가능한 부품을 골라 세척이나 포장을 거쳐 소매로 판매하거나 부품을 요청하는
공업사에 보내 쓰여지고 있다. 이를 잘 활용하면 자동차보험료를 줄일 수가 있다.
단, 조향장치와 제동장치 등 운전기능에 있어 안전과 직결되는 부분의 부품은 판매가 금지되어있다.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괜한 사고가 원인이 될 수 있는 가능성이 있기 때문이다. 스타트모터 등 기능성 부품은 재제조 공정을 거쳐
판매되고 재사용이 어려운 유리나 플라스틱 등은 자원으로 재활용된다.
범퍼와 스포일러, 타이어부터 계기판과 시트, 배터리등 부품 58여개 품목 10만여 점이 재사용이 가능하다.
여기에 제품에 대한 신품과의 가격차이는 50~70% 정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다.
보험료를 절약할 수 있고 환경을 생각할 수 있는 부분을 생각해 정부에서도 추진 중에 있다. 환경보호와 자원절약, 경제적인
부분까지 염두해두고 적합한 대안을 찾는 방법을 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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