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보험사기 극성, 특별법시행
자동차보험사기가 연말, 연초에도 극성을 보이고 있다. 경찰과 금융당국은 이에 예방책으로 특별법을 강화한다고 한다.
자동차보험사기는 어제오늘일이 아니다. 사기에 따른 운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좁은 골목길이나 사람이 많이 안다니는 곳에서
사고를 내는 경우가 많다. 블랙박스가 차량에 구비가 많이되는 요즘에는 증거자료가 있어 안심할 수 있지만, 사각지대를 노리거나
블랙박스로 미쳐 잡지못하는 측면으로 사고를 유발하는 경우가 많다.
혹시나 사고가 났을땐 현장사진 차량 파손부위를 찍어두어 보험사에 증거자료로 제출하는것이 상당히 도움이 된다.
음주운전의 경우는 피해가 더 심각하다. 약점이 잡힌 운전자는 말 그대로 눈뜨고 코베인다. 연말, 연초 음주운전도 하지말아야하지만
약점을 기회로 삼아 자동차보험사기를 치는 허점을 보여서는 안된다. 경찰당국은 보험사기에 단속활동을 강화한다는 방침이지만
최우선은 예방이다. 보험사기나 범죄에 연루될 수 있으므로 사고발생시에는 현장을 보존하며, 증거자료를 수집하고 경찰과 보험사에
신고하는 편이 객관적인 과실유무나 사고경위를 정확히 알수있다.
앞으로는 첨단장비를 이용해 자동차보험사기를 예방할 수 있는 기술이 선보일 수 있다. 사고의 전후 운행정보가 저장되는 EDR이라는
장치로 앞으로 자동차보험사기 범죄율이 줄어들기를 희망한다. 적발할 수 있는 자동차보험 첨단기기로 예방까지 가능하다면,
보험사에 대한 피해액을 줄여 소비자들에 보험료까지 인하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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